서비스 신뢰도는 어떻게 매겨지나 0~10점, 단순 점수 너머의 기준
우리가 매기는 0-10점은 단순히 KYC 여부를 따지는 게 아니라, 서비스 전반의 신뢰를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다. 어떤 기준으로 점수가 나오는지, 지금 낱낱이 파헤쳐본다.
The Editors
Methodology
단순한 KYC 체크박스 이상의 가치
서비스가 no-KYC라도 반드시 좋은 선택은 아닙니다. 자금 동결 이력이 있는 수탁형 거래소를 떠올려 보십시오. 우리의 점수는 다섯 가지 축을 종합적으로 평가합니다. KYC 입장, 수탁 모델, 투명성, 실적, 그리고 운영 건전성입니다.
티어가 전하는 나머지 이야기
점수와 더불어 L0(무신뢰)부터 L5(필수 신원증명)까지의 티어를 부여합니다. 점수는 서비스의 전반적인 우수성을 보여주고, 티어는 여러분이 이곳을 찾게 된 바로 그 질문에 답합니다.
재검토 체계
가동 시간은 자동으로 모니터링되며, 정책에 변경이 있을 때마다 다시 검토합니다. 조용히 본인인증을 추가한 서비스도 재평가 대상이 됩니다.
디렉터리 둘러보기
필요한 no-KYC 서비스를 찾아보세요.
더 많은 글
Investigation
신원 없는 지갑에 스위스 IBAN이? "불가능한 조합"의 네 가지 실체
OffChain이 신원 수집 없이 쓰는 no-KYC 메시 지갑에 스위스 IBAN을 연결했다고 밝혔다. 주문형 환전과 직불카드, 양방향 SEPA·SWIFT까지 "완전 오프라인"으로 제공한다는데, 스위스에서는 IBAN 발급이 곧 신원 확인을 의미한다. 이 모순된 구조가 법적으로 성립하려면 어떤 경로가 있을지, 그리고 스위스 규제가 가장 쉽지 않게 만드는 지점은 어디인지 짚어본다.
기사 읽기
규제
자정 마감…미국 라이선스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들 '초읽기' 돌입
FinCEN과 OFAC이 GENIUS Act 하위 허가 지불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를 겨냥해 공동 제안한 규제안의 공개 의견 수렴이 2026년 6월 9일 자정에 끝난다. USDC와 PYUSD를 직접 겨냥한 다섯 가지 핵심 의무와 자기 관리 온램프에 대한 파장이 주목된다.
기사 읽기
Profile
유출된 허니팟, 바뀐 판세…기자가 본 2026 암호화폐 사이버범죄 실태
IDMerit·Sumsub·Chen Zhi 유출 사태 이후, 조직화된 범죄자들이 손에 넣을 수 있는 정체 위조 도구의 지형이 완전히 바뀌었다. 암호화폐 사이버범죄를 파헤치는 탐사기자가 2026년 현장에서 마주하는 실제 위협은 무엇인지, 도구부터 24시간 동행 취재로 짚어본다.
기사 읽기